장례·위로 성경구절, 상황별 장·절 안내

한눈에 답

위로 성경구절은 장례와 조문 때 슬픔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부활의 소망을 전하는 성경 본문입니다. 고린도후서 1장 3~4절, 요한복음 11장 25~26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은 장로교 장례 지침과 예식서에 쓰인 본문입니다. 본문 전체는 성경에서 장·절로 찾아 읽으세요.

교단과 교회에 따라 순서가 다르므로 담임목사님과 먼저 확인하세요.

장례 위로예배 때 읽을 성경구절은 무엇인가요?

장례 위로예배에서는 고린도후서 1장 34절, 시편 46편, 시편 103편 818절, 이사야 40장 1~2절처럼 슬픔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장은 초기 장로교 1907년 상례의 목사 권면과 예장 통합 1977년 장례식 첫머리에 쓰인 본문입니다.

본문 뜻풀이 근거
고린도후서 1:3-4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도 남을 위로하게 하심 초기 장로교 1907년 상례, 예장 통합 1977년 장례식
시편 46:1-3, 7-11 땅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피난처와 힘이 되심 예장 통합 총회 문서의 예배문
시편 103:8-18 사람의 날은 풀과 같아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함 예장 통합 총회 문서의 장례 예배문
이사야 40:1-2 하나님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심 예장 통합 총회 문서의 성경구절 목록
마태복음 5:4 슬퍼하는 사람은 위로를 받게 됨 기독장례 추천

빈소와 장례 후 위로예배의 순서는 위로예배 순서에 있습니다.

부활의 소망을 담은 성경구절은 무엇인가요?

부활의 소망을 담은 성경구절로는 요한복음 11장 2526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 고린도전서 15장이 장로교 장례 예식에서 오래 쓰였습니다. 발인예배와 하관예배 말씀에 어울리는 주제입니다.

본문 뜻풀이 근거
요한복음 11:25-26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시니,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삶 초기 장로교 1924년·예장 통합 1961년 출관식
데살로니가전서 4:13-18 소망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 말라, 주께서 다시 오시고 죽은 이들이 살아남 초기 장로교 1907년 상례·1924년, 예장 통합 1961년
고린도전서 15:42-44 썩을 몸으로 묻혀도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삶 기독장례 추천
고린도전서 15:51-58 부활이 사망을 이김 초기 장로교 1907년 상례, 예장 통합 총회 문서 목록
욥기 19:25-27 나를 구속하실 분이 살아 계시니 그분을 뵈리라 예장 통합 총회 문서 목록
요한계시록 21:1-4 하나님이 눈물을 닦아 주시고 다시는 사망이 없음 예장 통합 총회 문서 목록

예배별로 쓰인 본문은 발인예배 순서와 하관예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종을 앞두고 읽는 성경구절은 무엇인가요?

임종을 앞두고는 요한복음 3장 16절, 요한복음 14장 16절, 시편 23편처럼 영생과 아버지 집의 약속,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전하는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과 14장 16절은 임종예배 본문으로 안내하는 교회가 있고, 시편 23편은 기독장례가 추천하는 본문입니다. 임종예배에 읽을 본문 목록은 임종예배에 있습니다.

추도예배 본문으로 좋은 구절은 무엇인가요?

추도예배에는 시편 23편, 시편 90편 112절, 히브리서 11장 1316절처럼 목자 되신 하나님과 인생의 날, 더 나은 본향을 전하는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시편 23편은 추도예배 첫머리 묵도 본문으로 안내하는 교회가 있고, 시편 90편은 예장 통합 총회 문서의 성경구절 목록에 있습니다.

부모님 기일에는 출애굽기 20장 12절(부모 공경), 잠언 10장 7절(의인을 기억함), 히브리서 12장 1~2절(앞서간 믿음의 증인들)도 기독장례가 추천합니다. 추도예배 순서와 드리는 법은 추도예배에 정리했습니다.

유가족에게 보낼 위로 말씀은 무엇이 좋을까요?

유가족에게 보낼 위로 말씀으로는 고린도후서 1장 3~4절이나 마태복음 5장 4절처럼 짧고 위로가 분명한 한 구절을 장·절과 함께 적는 것을 기독장례가 제안합니다. 긴 인용이나 "이것도 하나님 뜻" 같은 가르치려는 말은 유족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 피하세요. 믿지 않는 유족에게는 성경구절보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같은 중립적인 위로를 기독장례는 제안합니다. 문자 예문은 기독교 조문 문자에 있습니다.

위로 성경구절을 고를 때 무엇을 살피나요?

위로 성경구절은 예배의 때와 듣는 사람에 맞춰 고릅니다. 별세 직후의 빈소에서는 위로를, 발인과 하관에서는 부활의 소망을, 기일에는 감사와 믿음의 유산을 전하는 본문이 어울립니다.

  • 순서지에는 장·절만 적고, 봉독자가 가진 성경으로 읽습니다.
  • 고인의 구원 여부를 단정하는 말로 본문을 풀지 않습니다. 남은 가족이 받을 위로에 초점을 둡니다.
  • 예배별 찬송과 함께 고르려면 장례 찬송가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성경구절을 조문 문자에 길게 옮겨 써도 되나요?

조문 문자에는 짧은 한 구절이면 충분합니다. 긴 인용은 유족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장·절과 짧은 위로 한 줄을 함께 적는 것을 기독장례는 제안합니다.

장례예배에서 성경은 누가 읽나요?

기독장례의 순서 예시에서는 장례예배의 성경봉독을 집례자가 맡고, 가족끼리 드리는 추도예배는 인도자나 가족이 읽도록 둡니다. 교회에서 정한 분이 있으면 그분이 읽습니다.

위로 성경구절의 본문 전체는 어디서 보나요?

기독장례는 저작권을 지키려고 장·절과 짧은 뜻풀이만 싣습니다. 본문 전체는 가지고 계신 성경이나 교회에서 쓰는 성경에서 장·절로 찾아 읽으세요.

참고한 자료